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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 파도 물고기 무늬 완 靑磁 陰刻 波魚文 盌

작자미상고려12세기

경기도박물관

경기도박물관

파도에서 헤엄치는 세 마리의 물고기를 음각으로 표현한 청자 찻잔이다. 이러한 찻잔은 고려시대 유행한 다도茶道의 흔적이기도 한데, 당시 궁궐 안에 왕의 차를 담당하는 다방茶房이 있었고 수도인 개경에는 찻가게茶店가 있을 정도였다. 송나라 사신 서긍이 지은 『고려도경』에 고려인이 차를 마시는데 금꽃이 있는 검은 잔金花烏盞, 청자잔翡色小甌, 은솥銀爐湯鼎을 사용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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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청자 파도 물고기 무늬 완 靑磁 陰刻 波魚文 盌
  • 제작자: 작자미상
  • 날짜: 고려12세기
  • 출처: 경기도박물관
  • 작품유형: 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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