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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립(草笠)

작자미상한국/조선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조선시대 남성들이 쓰던 갓으로, 풀이나 대오리를 엮어 만들었다. 신분에 구분없이 사용하기는 했지만, 신
분에 따라 초립을 짜는 날 수를 사족(士族)은 50죽, 서민은 30죽으로 구분하였다. 조선 후기로 오면서 일반
인의 관모로 정착되었고, 사대부가에서는 관례를 마친 어린 남자의 쓰개가 되면서 초립동(草笠童)이라는
말이 유래하였다. 또 별감이 상복으로 홍포(紅袍)를 입을 때 주황 초립을 쓰고 호수를 꽂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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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초립(草笠)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조선
  • 위치: Korea
  • 크기: 높이 12 지름 35.8
  • 작품유형: 의/관모/입/초립
  • 재료: 초제/왕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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