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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채

작자미상한국/조선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먼지떨이로, 장목비라고도 하였다. 살림이나 가구 위
에 앉은 먼지를 떨어내거나 방을 쓸 때 사용한 것으로, 손이 닿지 않는 데에 쌓인 먼지를 떨어내는 데에 적합하였다. 주로 꿩의 깃이나 꼬리털을 모아서 묶어 만들었다. 꿩 깃을 망에 넣어 묶은 후 자루에 끼워 만드는데, 자루는 나무를 8자 형태로 마디를 주어가며 깎아 만들었다. 깃털은 가볍고 모양새가 좋기 때문에 벽에 걸어놓으면 훌륭한 장식용품의 역할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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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총채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조선
  • 위치: Korea
  • 크기: 길이 74.5 자루길이 31
  • 작품유형: 주/생활용품/가전/위생용구/털이개
  • 재료: 피모/꿩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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