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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뚤개

작자미상한국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소의 코청을 뚫는데 사용되는 도구로 소는 생후 1년 정도가 지나면 코
를 뚫는다. 코청을 뚫는데 쓰이는 송곳을 한쪽은 뾰족하고 한쪽은 납작
하며 대추나무로 깎아서 항상 처마 밑 같은 곳에 꽂아두고 필요할 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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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코뚤개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
  • 위치: Korea
  • 크기: 길이 24.5
  • 작품유형: 산업/생업/축산/양우마
  • 재료: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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