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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 'Threads of splendor: 천자만홍(千紫萬紅)을 짓다'

숙명여자대학교 정영양자수박물관2016-10-06/2016-12-30

숙명여자대학교 정영양자수박물관

숙명여자대학교 정영양자수박물관

"Threads of Splendor: 천자만홍(千紫萬紅)을 짓다" 특별전은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유물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로운 해석을 더한 작품을 전시했다. 전 세계적으로 과거 박물관 유물과 현대 작가의 협업 작업이 활성화되고 있는 전시 트렌드에 따라 총 13명의 국내외 현대 섬유작가들이 전시에 참여했다.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정영양자수박물관에서 진행한 워크숍을 통해 참신한 시선으로 박물관의 유물을 관찰하여 과거와 현재의 만남을 자신들의 작품으로 선보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 박물관의 소장 유물이 섬유작가 뿐만 아닌 학자, 미술가, 디자이너 그리고 현대인에게도 창의적인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원천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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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특별전 'Threads of splendor: 천자만홍(千紫萬紅)을 짓다'
  • 제작자: 숙명여자대학교 정영양자수박물관
  • 제작연도: 2016-10-06/2016-12-30
  • 만든 위치: 대한민국, 서울
  • 작품유형: 자수, 섬유
  • 권리: 숙명여자대학교 정영양자수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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