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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걸이

작자미상한국/조선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팔을 얹고 몸을 기대어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한 기구로, 의침(依枕), 협식(脅息), 오궤(烏)라고도 하였다. 나무로 만들며 칠을 하고 조각이나 자개로 장식을 하기도 하였다. 모양이 같은 윗판과 밑판을 투각판 또는 꼬인 기둥을 대어 결합하기도 하며, 서랍이 부착된 문갑을 넣어 결합하기도 하였다. 윗판과 밑판은 양면 끝이 조금 넓고 가운데는 오목하여 모가 없이 완만한 타원형을 이루었다. 윗판과 밑판을 양쪽의 판각과 중앙의 꼬인 기둥으로 연결하였다. 판각은 당초문 중앙에 화문(花紋)을 넣었고, 기둥은 네 개
의 가지 사이로 연봉을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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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팔걸이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조선
  • 위치: Korea
  • 크기: 길이 50 높이 27 너비 13.5
  • 작품유형: 주/생활용품/가전/신변잡구/팔걸이
  • 재료: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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