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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혼의(平渾儀)

조선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둥근 황동판 앞뒤에 각각 북반구와 남반구의 하늘에 나타난 별자리를 표현하여 절기와 계절의 변화를 측정했던 천문관측기구이다. 판의 둘레에는 360°의 눈금과 십이지, 중요 별자리 이름, 24절기가 표시되어 있다. 원판 가운데의 지평판(地平板)을 회전시켜서 매일 보이는 하늘의 영역을 표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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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평혼의(平渾儀)
  • 제작연도: 조선
  • 권리: 국립고궁박물관
  • 재료: 과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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