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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주

작자미상한국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음식을 버무리거나 다 된 음식을 담는데 사용하는 큰 대접으로 ‘분자’,
‘푼자’라고도 부른다. 큰 대접 모양의 그릇으로 입이 넓게 벌어져 있다.
입 쪽에서 굽 쪽으로 가면서 부드러운 곡선을 만들며 그릇의 폭이 좁아
진다. 입이 넓고 밑이 좁다. 푼주는 백자, 유기, 옹기 등으로 제작한다. 조
선시대 18-19세기의 백자에 그 예가 있으며, 입이 넓게 벌어진 것과 안
으로 오므라진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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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푼주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
  • 위치: Korea
  • 크기: 지름 26.8 높이 10.5
  • 작품유형: 식/음식기/음식/푼주
  • 재료: 도자기/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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