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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낮과 밤 사이

김선두2000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김선두는 생명과 삶의 대지, 그 대지와 꿈의 노래, 그리고 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전통 장지 기법의 끝없는 실험을 통해 한국화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이 작품은 밤과 낮 사이의 ‘새벽’이라는 찰나의 순간을 표현함으로써 ‘영원성’을 포착하고 있다. 영문 첫 글자들은 요일을 나타내는 영문 첫글자이며 새벽의 푸르스름한 기운을 느끼게 하는 색감으로 전체를 덮고 있다. 이처럼 작가는 모든 것이 변해 가지만 순간의 영원성을 표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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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행-낮과 밤 사이
  • 제작자: 김선두
  • 날짜: 2000
  • 크기: w160 x h72 cm
  • 출처: MMCA
  • 작품유형: 종이에 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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