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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유세이도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소를 타고 물을 건너는 인물과 오른쪽 상단의 바위 위에서 그를 바라보고 있는 인물을 그렸다. 소를 탄 인물과 귀에 손을 대고 있는 인물의 자세를 볼 때 ‘허유세이(許由洗耳)’의 고사를 그린 것으로 짐작된다. 허유세이의 고사는 다음과 같다. 요() 임금으로부터 재상의 자리를 권유받은 허유(許由)가 귀가 더럽혀졌다고 하며 영수(潁水)에서 귀를 씻었는데, 우연히 소를 끌고 가다가 이 광경을 본 그의 친구 소부(巢父)가 더럽혀진 물을 소에게 먹일 수 없다며 영수 상류로 올라가서 소에게 물을 먹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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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허유세이도
  • 권리: 국립고궁박물관
  • 재료: Pain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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