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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笏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홀은 신하가 임금 앞에 나아가 명을 받을 때 잊어버리지 않도록 기록하기 위해 손에 드는 것으로 나중에는 의례적으로 들게 되었다. 1품에서 4품까지는 상아, 5품 이하는 나무로 만들었다. 이 홀은 상아홀로 황철(1864-1930)이 사용하던 유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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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홀 笏
  • 제작연도: 1890/1910
  • 만든 위치: 한국
  • 크기: L. 34 cm, W. 5 cm
  • 출처: 담인복식미술관개관도록
  • 작품유형: 장신구
  • Photographer: 한정엽
  • 권리: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담인복식미술관
  • 재료: 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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