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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문 목판

조선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조선시대 왕실의 복식과 소품에 금박을 찍을 때 사용하던 목판이다. 목판에 각각 국화, 모란, 난초, 연화 등의 문양이 양각되어 있다. 둥근 막대 모양으로 양 끝에 6장의 꽃잎이 있는 꽃문양과 연밥 문양이 각각 양각되어 있다. 이와 유사한 연밥 문양이 영친왕비 마리사기(궁중279)와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 소장 영친왕 사규삼의 깃 부분에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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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화문 목판
  • 제작연도: 조선
  • 권리: 국립고궁박물관
  • 재료: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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