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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병

작자미상한국/조선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을 담는 병으로, 형태에 따라 화호(花`壺), 화항(花`缸)이라고도 하였다.
병에 담아 꽃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함은 물론 그 생명력을 연장시키는 역할을 하며, 그 자체로써 장식물이 되기도 하였다. 화병이 실내의 가
구나 문방구들과 조화를 이루는 모습은 병풍 그림의 주요한 소재가 되기도 하였다. 주로 도자기로 만들었으며, 모양 외에도 밑이 넓은 항아리 모양의 화병도 있다. 돌을 깎아 만든 화병으로, 밑이 넓고 목이 좁아지는 형태
이며 바닥은 평평하다. 돌이 가진 자연미를 살려 간결하게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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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화병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조선
  • 위치: Korea
  • 크기: 입지름 6.3 높이 22
  • 작품유형: 주/생활용품/가전/장식용구/화병
  •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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