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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어새(皇帝御璽)

1897년~1910년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황제어새’는 대한제국의 고종황제가 일본의 침략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러시아 · 이탈리아 등 각국에 일본을 견제하고 대한제국의 독립 지지를 요청하는 친서 전달을 위해 제작, 사용하였던 인장이다. 인장의 외형은 사각형 몸체에 거북 모양의 손잡이가 있고 명주로 꼰 끈을 달아서 전통적인 어보의 형태를 하고 있으나 크기는 당시 통용된 친서 규격에 맞도록 작게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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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황제어새(皇帝御璽)
  • 제작연도: 1897년~1910년
  • 권리: 국립고궁박물관
  • 재료: 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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