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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반(回轉盤)

작자미상한국/조선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음식기를 올려놓거나 나르는 작은 상으로 ‘일주반’, ‘단각반’이라고도 한
다. 식기를 받치고 옮기는 쟁반인 동시에 다리를 갖추고 있어 방안에서는
상으로도 쓰였다. 좁은 공간에서 여러 용도로 쓰기에 편리한 생활용구로,
조선시대에 평좌식(平坐式)으로 주택 구조가 정착되면서 널리 쓰여지게
되었다. 천판은 원형이며, 변죽은 12엽의 화형으로 표현되었다. 천판 밑
에는 운각이 붙어있고, 다리는 네 가닥이 하나로 꼬여져 천판 밑 중앙에
부착되어 있다. 다리 받침대는 十 모양으로 교차된 구름문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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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회전반(回轉盤)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조선
  • 위치: Korea
  • 크기: 높이 36.5 지름 67.5
  • 작품유형: 식/음식기/반상/소반
  • 재료: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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