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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원인 훈련원인

조선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관인은 나라를 다스리기 위한 중요한 신표(信標)의 하나로 신분이나 용도에 따라 재질이나 크기 등이 《경국대전經國大典》에 성문화되어 엄격히 규정되었다. 관인은 용도에 따라 크게 네 종류로 나눌 수 있다. 그 중 관청의 이름이 새겨진 관청인, 관직의 이름이 새겨진 관직인이 대부분이며 이외에 문서의 서식과 임금의 결재를 나타내는 관인과 각종 패와 목제 물품에 불로 달구어 찍는 낙인(烙印) 있다. 각 관청의 인장은 정3품 이상의 당상관이 있는 기관은 당상관이, 그 이하의 관청은 그 기관의 장이 사용하였다.

훈련원의 관인이다. 훈련원(1466-1907, 訓鍊院)은 조선시대에 군사의 무예연습과 시험, 병서(兵書)의 강의를 맡아보던 관청이다. 병조(兵曹)의 소속관청으로 병조와 함께 무관선발시험인 무과(武科)를 주관하였다.

관인은 나라를 다스리기 위한 중요한 신표(信標)의 하나로 신분이나 용도에 따라 재질이나 크기 등이 《경국대전經國大典》에 성문화되어 엄격히 규정되었다. 관인은 용도에 따라 크게 네 종류로 나눌 수 있다. 그 중 관청의 이름이 새겨진 관청인, 관직의 이름이 새겨진 관직인이 대부분이며 이외에 문서의 서식과 임금의 결재를 나타내는 관인과 각종 패와 목제 물품에 불로 달구어 찍는 낙인(烙印) 있다. 각 관청의 인장은 정3품 이상의 당상관이 있는 기관은 당상관이, 그 이하의 관청은 그 기관의 장이 사용하였다.

훈련원의 관인이다. 훈련원(1466-1907, 訓鍊院)은 조선시대에 군사의 무예연습과 시험, 병서(兵書)의 강의를 맡아보던 관청이다. 병조(兵曹)의 소속관청으로 병조와 함께 무관선발시험인 무과(武科)를 주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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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훈련원인 훈련원인
  • 제작연도: 조선, 조선
  • 권리: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 재료: 조각,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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