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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ng 1, 2018

앤 사마트(말레이시아)

청주공예비엔날레

청주공예비엔날레
충청북도, 청주시, 대한민국

앤 사마트는 말레이시아의 전통 송켓 직물 직조 방식을 그녀만의 독특한 해석으로 재창조하는 현대 직조예술의 선구자이다. 그녀의 작품은 말레이시아의 각기 다른 문화에 존재하는 전통적인 옷감 기법과 미학에서 출발하는데, 그녀는 자연적이고 화려한 대신 합성 섬유와 라탄 스틱을 사용하여, 복잡한 구성을 하지만 대칭의 형태를 띄고 있는 오브제를 제작한다.
아세안 공예전에서 전시하는 작품은 작가의 선조에 대한 고대 설화에 영감을 받아 화려하고 정교한 토템을 창조하고 있다. 또한 이는 작가의 가족으로서의 혈통과 말레이시아의 풍부한 문화의 다양성을 환기시킨다. 사마트는 졸업 후 2014년 오픈쇼 말레이시아에서 심사위원 상, 2013년 톱10 말레이시아 여성 아티스트, 2012년 말레이시아 셀랑고르 샤 알람 갤러리의 인센티브상 등 다수의 상을 받았으며, 미국 허드슨밸리 현대미술관에서 레지던시와 2019년 첫 개인전 ‘Greatest Love’로 작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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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Mayang 1, 2018
  • 제작자: 앤 사마트(말레이시아)
  • 크기: H137 x W45 x D15 cm
  • 작품유형: Rattan sticks, yarns, washers, rakes, PVC chains, home, fashion accessories, (kitchen & garden) utensils and stationery i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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