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Painting of Peonies on Four-panel Folding Screen

Baisho Moronobu (梅笑師信, 1728-1807)Presumed to be in the 1762

National Palace Museum of Korea

National Palace Museum of Korea
Seoul, South Korea

붉고 흰 모란이 물이 흐르는 냇가 근처에 괴석과 함께 그려졌다. 금지 상하에 스야리가스미[(すやり霞), 에마끼모노(繪卷物)의 표현에, 옆으로 길다랗게 끼어 있는 안개를 표현하는 기법]로 표현하였다. 바위는 백록(白綠)으로 바탕을 칠했으며, 먹과 금니로 그린 윤곽선 위로 태점(苔點)을 가했다. 전형적인 일본 장식화풍의 특징을 보여준다. 제1폭 오른쪽 아래에 ‘바이쇼가 그리다(梅笑圖)’라는 관서와 ‘나가노부(榮信)’ 주문방인(朱文方印) 1과가 있어서 이 작품을 그린 작가가 바이쇼 모로노부(梅笑師信, 1728~1807)임을 알 수 있다. 나가노부(榮信)는 모로노부의 또 다른 이름이다.

Show lessRead more
  • Title: Painting of Peonies on Four-panel Folding Screen
  • Creator: Baisho Moronobu (梅笑師信, 1728-1807)
  • Date Created: Presumed to be in the 1762
  • Rights: National palace museum of Korea
  • Medium: Paintings

Recommended

Home
Explore
Nearby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