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창업하자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내일에 도전하는 스타트업 변화하는 환경에서 일의 개념도 달라지고 있다. 큰 기업이 물건을 만들고 팔던 것에서 개인이 창의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미래를 창업하자는 창업의 비전과 1인 디자인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전시다. 전세계에서 사업 뿐 아니라 문화적인 현상으로 나타난 3D 프린팅과 스타트업 열풍의 실체를 소개하고 창업 사례와 개발제품, 디자이너의 창작품을 전시한다.

광주 가제보는 제작 기술과 디자인 도구의 혁신이 만들어 낼 새로운 건축 세계를 잘 보여준다.

한국 사회에서 편의점은 24시간 편리하게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공간 이상의 상징을 가진다.이제 우리에게 불가피한 공간으로 자리 잡은 편의점의 자본주의적 짙은 음영을 걷어내고 예술과 디자인의 언어를 결합한 다소 유희적이고 낙관적인 설치 작업을 보여준다.

From here For here 프로젝트는 두가지 메인이슈를 가진다.
1. 그 지역에서 생산되어 버려진 것들을 통해서 유용한 제품을 만드는 것
2. 합리적 제작과정을 통해 죄책감 없이 그 제품을 즐기면서 사용할 것"

연필

RUST 프로젝트는 영국전역에 퍼져있는 열쇠가공소 및 금속세공소에서 나오는 금속입자들을 석고와 아크릴과 혼합하여 만든 작업이다.

플레이하우스는 어린이들이 앱을 통해 만든 창작물을 3D 프린터로 실물을 제작하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이다.

까치집 생태모사 프로젝트는 자연 속의 까치집이 가지는 견고함과 안락함을 디자인과 공학을 통해 융합적으로 재해석한 오브제다.

기존 제품과는 달리 3D 프린팅에 적합하게 서포트도, 조립도, 크기의 제한도 없이 디자인된 제품들이 다양한 종류의 프린터들로 출력된 여러 종류의 다양한 결과물이 전시되므로 관객들은 3D 프린팅 기술의 진보를 확인할 수 있다.

3D 프린팅된 칼집을 통해 권총집과 부엌 칼간의 간극을 메우다: 홀리스터 핵 디자인은 이스라엘 도시에 퍼져있는 정치적, 이념적 폭력 현실을 배경으로 진행된 프로젝트다.

맨 메이드 시리즈는 남부 이스라엘의 네게브 사막에서 채집한 돌에 3D 플라스틱 프린팅으로 제작한 손잡이를 결합한 돌도끼이다. 맨 메이드는 석기 시대의 돌도끼를 단순히 재현했다기보다는 다양한 돌-손, 도끼 형태를 실험하는 하나의 오브제이다.

입체 출력 조명은 보급형 3D 프린트 기술(FDM)의 활용을 위한 효율적 조형에 대한 연구와 입체물에 대한 그래픽 디자인 접근에서 시작되었다.

인터넷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시공의 한계를 간단히 뛰어넘는 인간관계가 가능해진 시대, 작가는 ‘조건만남’을 테마로 삼았다.

제공: 스토리

큐레이터 :최미경

보조기획자 : 설상훈, 이현인, 카라스완 푸총

광주디자인센터 : 문지수, 최은지

참여: 모든 표현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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