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우리생물을 그리다

국립생물자원관

국립생물자원관은 우리 생물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하고자 2006년 국내 최초로 세밀화공모전을 개최하였습니다. 이후 매년 국내 유일의 자생 동·식물 세밀화공모전을 개최함으로써 우리 생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세밀화란 생물의 모습을 과학적인 눈으로 관찰하여 그 특징을 정확하게 그려내는 그림입니다. 섬세하고 예술적인 붓의 움직임과 색감의 조화를 통해 생물이 가지는 고유의 특징을 사진보다도 구체적이고 정밀하게 묘사하기 때문에 예술과 과학이 어우러진 독특한 분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올빼미(Strix aluco),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 김재환, 2014

알락해오라기(Botaurus stellaris), 김지민, 2014

토종 텃새 양비둘기(Columba rupestris)의 보금자리, 진경순, 2015

후투티(Upupa epops)의 육아일기, 성시원, 2015

오색딱다구리(Dendrocopos major)의 보금자리, 이지현, 2015

뻐꾸기의 탁란, 뻐꾸기(Cuculus canorus)어린새와 붉은머리오목눈이(Paradoxornis webbianus), 남성훈, 2015

뜸부기(Gallicrex cinerea) 암컷과 수컷,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 진경순, 2014

담비(Martes flavigula),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 전수정, 2014

우리 곁으로 돌아온 여우(Vulpes vulpes)가족, 김준철, 2015

물범(Phoca largha), 홍혜진, 2015

하늘다람쥐(Pteromys volans),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 고미영, 2015

표범장지뱀(Eremias argus)의 사랑 그리고 탄생,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 신유정, 2015

가재(Cambaroides similis), 임동신, 2014

매미(Oncotympana fuscata)의 우화, 조혜림, 2015

꼬마잠자리(Nannophya pygmaea),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 이선화, 2014

공작나비(Inachis io)의 생활사, 김준철, 2014

등검은메뚜기(Shirakiacris shirakii), 류지은, 2015

줄딸기(Rubus oldhamii)와 호랑나비(Papilio xuthus), 안미경, 2015

쥐방울덩굴(Aristolochia contorta)과 꼬리명주나비(Sericinus montela), 김지영, 2015

미선나무(Abeliophyllum distichum),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 임은혜, 2014

순비기나무(Vitex rotundifolia), 배혜련, 2014

물봉선(Impatiens textori), 정윤미, 2014

자귀풀(Aeschynomene indica), 박찬애, 2014

지칭개(Hemistepta lyrata), 조현숙, 2014

학술묘사는 카메라가 담아내지 못하는 생물의 형태와 특징을 사실적으로 표현을 담고 있습니다. 생물의 특징적인 부분을 묘사하거나 생장 과정을 묘사하여 미세 기관과 구조, 종의 특징을 보다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사진기술이 발달한 현재까지도 학술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학술묘사 세밀화는 펜으로 점을 찍어 점표화 기법으로 그려 흑백 그림이 대부분입니다. 생물의 실제크기를 알 수 있도록 일정 단위의 길이를 배율과 함께 표시한 스케일바가 있습니다.

각시붕어(Rhodeus uyekii), 박혜영, 2014

참게(Eriocheir sinensis), 김종환, 2014

할미꽃(Pulsatilla cernua var. Koreana), 우은주, 2015

장수하늘소(Callipogon relictus), 최은지, 2015

미녀왕거미(Araneus mitificus), 이준호, 2015

은어(Plecoglossus altivelis), 정한길, 2014

참여: 모든 표현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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