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쓰지 절 의 보물

미토쿠산과 부쓰지 절

목조 자오곤겐 입상(오쿠노인 안치)
국가중요문화재. 국보 나게이레도 불당(投入堂)의 정(正)본존으로, 악마를 억누르며 신도를 이끌어주는 수호신. 높이116.4cm. 편백나무를 사용하여 요세기즈쿠리(寄木造:신체 부분을 따로 만들어 조립하는 불상제작방법)로 제작되었으며, 표면은 금박으로 장식되어 있다. 과거 수리 시, 불상 내부에 보관되어 있던 문서를 과학적으로 조사한 결과, 1168년 운케이(運慶)의 스승인 고케이(康慶)가 제작하였음이 밝혀졌다.
지본묵서 닌안 삼년 조립 원문
1921년 나게이레도 불당(投入堂)의 정(正)본존인 ‘자오곤겐(蔵王権現) 입상’의 해체 수리 시, 발견된 문서. 1168년에 조립하여 봉납하였음을 기록한 문서로, 해독 결과, 운케이(運慶)의 스승인 고케이(康慶)가 제작하였음이 밝혀졌다. ※원문(願文):복장 조성문(불상을 만든 유래 등을 적어 불상 안에 보관한 문서)
목조 자오곤겐 입상(오쿠노인 안치 및 1~6호)
나게이레도 불당(投入堂)에는 정(正)본존 외에도 6구의 자오곤겐(蔵王権現)이 모셔져 있었다. 모든 불상은 편백나무를 사용한 일목조 기법으로 제작되었으며,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최근의 과학적 조사에 따르면, 이 중 가장 오래된 자오곤겐이 1025년에 벌채한 나무로 만들어졌음이 밝혀졌다. 이 불상의 조립에 맞추어 나게이레도 불당을 창건하였다고 추정하고 있기에, 나게이레도 불당의 창건 연대를 알려주는 주요한 자료이기도 하다.
앵무문동경
국가중요문화재. 뒷면에 두 마리의 앵무새가 그려져있어 ‘앵무문양동경’이라 불린다. 거울면에는 매우 정교한 만다라와 997년에 비구니인 ‘죠테이시헤이잔(女弟子平山)’이 봉납하였음을 나타내는 문구가 새겨져 있는 것이 특징으로, 공예적 가치가 매우 높다. 거울 자체는 중국 당나라 말기에 제작된 것으로 여겨지며, 후세에 전해진 후, 만다라와 문구를 새겨넣어 봉납한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조사를 통하여 당시의 봉납자가 엔유 천황(円融天皇)의 황후였음과 나라의 쇼소인(正倉院:일본 왕실의 유물창고)과 중국에 동일한 문양의 거울이 존재함이 확인되었다.
목조 쇼칸논 입상〈/(간논도 불당 안치)〉
국가중요문화재. 산부쓰지 절(三佛寺) 본당에서 나게이레도 불당(投入堂)까지 이어지는 수행길에 마련된 간논도 불당(観音堂)의 본존. 높이 167cm. 편백나무를 사용한 일목조 기법으로 제작되었다. 후세에 양손이 더해졌으며 현재는 두상부의 화불이 모두 손실되었으나, 전승에 의하면 제작 당시에는 십일면관음입상이었다고 한다. 세밀한 표현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불상으로, 헤이안 시대(794-1192) 말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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