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해녀의 일상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

돌담길을 따라 물질가는 해녀들

물질을 위해 집을 나서는 해녀

창흥동 해녀들이 하도리 철새도래지를 따라 바다로 조업을 나서는 모습

조업을 위해 오토바이를 타고 바다로 나서는 해녀들

서문동 탈의장 전경

해녀탈의장에서 옷을 갈아 입고

물질 전 뇌선을 먹고서

바다로 들어가기 전 고무옷을 입는 해녀

바당밭으로

어서가자

등대 앞 물질을 나서는 해녀

입수전에 대화를 나누는 모습

누가먼저 바당밭으로

수중에서 물질하는 해녀의 모습

수중해녀

수중에서 소라를 잡는 모습

거친 파도와 함께 작업하는 해녀의 모습

해녀들이 물질을 마치고 나오는 모습

물질을 마치고 파도가 치는 바다를 나서는 해녀

배를 타고 물질을 가는 모습

노해녀의 천초망사리

문어잡은 해녀

삶의 흔적

해녀를 주름살에서 많은 세월을 살아온 그녀들의 인생을 엿볼 수 있다.

문주란과 해녀들

물질을 마치고 나오는 단란한 해녀가족

나이많은 노해녀가 물구덕을 등에 지고 귀가 하고 있다. 

해녀와 어부들이 풍요를 기원하는 돈짓당

각시당

각산받음

반농반어

집으로 가는길 -  높고 푸른 가을하늘과 테왁을 지고 정담을 나누며

 귀가하는 해녀의 모습

제공: 스토리

Curated
by  — Kang
Kwon Yong, Kwon Mi Seon

Photos from  — Jeju
Photo Members, Haenyeo Museum,
Seo
Jae Chul, Kang Man Bo

Planning — Haenyeo
Museum

참여: 모든 표현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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