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어린이박물관 예술 작품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가 예술과 자연스러운 교감을 통해 미적 감수성을 형성할 수 있도록 박물관 곳곳에 관객 참여형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는 미래입니다. 어린이는 현재에 존재하면서 미래를 보여주고 과거를 연결해 줍니다.
한글은 자음과 모음이 모여 하나의 글자를 만들고 하나의 소리를 냅니다. 연결을 통한 균형과 화합의 문자입니다.
<바람으로 섞이고 땅으로 이어지고> 작품은 전래동요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어린이가 좋아하는 동요를 모아 이야기가 있는 문장으로 만들어 이를 세라믹 타일로 제작하였습니다. 어린이와 한글을 통해 현재와 미래와 과거를 연결하고 경기도와 세계가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주고자 하였습니다.

작품과 관람객은 상호 교류를 하며 소통을 만들어 가는데, 이 작품에서는 각각의 오브제가 움직이며 때로는 서로 조화롭게 화합되어 재미를 보여줍니다. 어린이는 파이프 오르간을 통해 상호작용하며 소리를 듣고 눈으로 움직임을 따라감으로써 작품과 소통합니다.

바다위로 뛰어올라 도약하는 돌고래. 여러 방향의 운동에 반복적으로 변화를 주며, 시각적인 흥미로움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탐구해왔습니다. <돌고래와 환상의 바다여행> 작품에서는 돌고래와, 배가 도약하는 순간을 주목하고, 이를 생동감있는 움직임으로 구현했습니다. 또한 바다를 유영하는 파란빛 돌고래와 유유히 노를 젓는 배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풍경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서로간의 음파로 소통하는 돌고래에게, 관객은 휴대폰을 통해 전파를 보내 교감해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꿈을 향한 생명력을 얻은 날개. <꿈을 향해 날다>에서는 차가운 기계 부품에 동력을 공급하여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자 하였습니다. 작품 속에서 각각의 요소들은 연결되어 영향을 받으며 규칙적인 질서와 리듬으로 움직입니다. 이를 통해 하나의 유기적인 세계를 이루며, 나아가 기계와 자연은 서로 닮아갑니다.


또한 날개들은 천천히 그리고 빠르게, 스스로 그리고 함께 움직이면서 아름다운 움직임을 만들어냅니다. 날개가 반쪽이지만, 거울에 반사되어 저 너머에서 하나의 온전한 날개가 됩니다. 이 작품을 통해 우리도 희망을 간직하고 살아간다면, 꿈을 향해 하나의 온전한 날개를 펼칠 수 있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아냈습니다. 관람객은 날개에 자신의 바람을 더해 꿈을 향한 염원을 보내볼 수 있습니다.

풍선형태의 조형물은 어린이에게 친근감을 느끼게 함과 동시에 환상적인 공간의 체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작가 고유의 예술언어인 색점을 가미하여 다채로운 색채감을 표현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예술적인 가치와 미적 경험의 즐거움을 높이는 작품입니다.

1층에서 3층까지 이어지는 벽면에 부착된 3개의 그림과 6개의 블록, 그리고 사선무늬의 바닥재로 구성되었으며, 수많은 도형이 자유롭게 결합하며 만들어집니다. 도형들은 결합하는 과정에서 자신들도 모르게 따르고 있는 규칙을 발견 하는데, 그렇게 발견된 규칙은 새로운 결합에 영향을 미치며, 또 다른 이미지를 만듭니다.

그림 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형상들은 만화적 상상력을 출발점으로 과장과 변형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이미지들은 복잡하게 얽혀 있고, 또한 언어로 말할 수 없는 것을 그립니다. 이러한 길들여지지 않은 감성적 동작들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창의력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입니다.

물체의 기본형태 중의 하나를 이용한 구조물로, 관객의 직접적인 참여가 의도된 작품입니다.

소외된 약자의 목소리에 언제나 귀 기울여온 작가는 이들의 삶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모색하는 공공미술작업을 추진하며, 타자와의 소통과 사회적 연대를 향한 의지를 실천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미술의 사회적 가능성을 확장시키고자 했습니다. 특히 커뮤니티프로젝트중의 하나로서 <내일>작품은 지역의 커뮤니티 공간 설립으로서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활력을 주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어린이박물관에서는 가족관람객이 함께 상호작용을 촉진할 수 있는 정서적인 가족공간으로 활용되면서, 가족의 내일을 이야기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Gyeonggi Children's Museum
제공: 스토리

기획 및 운영_경기도어린이박물관
지원_경기문화재단 홍보마케팅팀

참여: 모든 표현 수단
일부 스토리는 독립적인 제3자가 작성한 것으로 아래의 콘텐츠 제공 기관의 견해를 대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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