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 소장품 전시 - 불교미술, 회화, 서예, 민속

불교미술
불교미술이란 불교의 교리와 신앙에 기초하여 불교적인 소재를 조형화한 미술입니다. 이 미술은 기원전 2세기경 인도에서 유래하여 중국을 포함한 동양 여러 나라에까지 지대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점차 조형예술이 상징체계를 갖추어짐에 따라 불탑, 불상, 불화, 의식 및 장엄구 등이 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불교 회화 및 공예는 토착문화와의 융화 등 변화와 발전을 거쳐 훌륭한 불교미술을 형성하였습니다.
회화
회화실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회화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회화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화목에 따라 풍속화, 초상화, 산수화, 궁중장식화, 회화식 지도와 민화 등으로 세분화하여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 중, 동궐도(국보 제249호)는 당시 궁궐의 모습을 조영할 수 있어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서예
서예는 당시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시와 문학에 능한 엘리트 문인들의 예술 표현이었습니다. 이외에도, 당시 정치적 상황을 암시하기도 하는데, 안중근의사유묵(보물 제569호)은 안중근의사의 조국에 대한 기개와 충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속
민속실에는 각종 총포류 및 가구, 각종 민속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민속유물은 일반적으로 소박하면서도 멋스러움이 느껴지는데 반해, 여기 보이는 전 순정효황후 주칠나전가구(중요민속문화재 제277호)는 대한제국의 황실유물로서 가구에 장식된 문양은 조선말기 유명한 서화가(書畵家)들의 화본(畵本)을 밑그림으로 사용하고 나전으로 능수능란하게 표현돼 가구의 품위와 예술적 가치가 돋보이는 근대 주칠 나전가구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
제공: 스토리

총괄 : 류종목
기획 : 구순서, 차한수, 신인주
편집 : 신인주
저작권 :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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