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 소장품 전시

고고
구석기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 시간의 흐름을 바탕으로 전시실을 구성하였습니다. 고고실 내에서는 토기 발전의 흐름, 교역, 장신구 등 다양한 주제별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 중,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에서 발굴한 동래 복천동 고분군, 양산 금조총, 사천 늑도 유적, 고성 송학동 고분군 등에서 출토된 유물을 전시함으로써 학술적인 가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도자
고려청자부터 시작하여, 분청사기, 조선백자 등 시대순별 도자공예 진수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공간입니다. 도자기는 흙을 빚어 높은 온도의 불에서 구워낸 그릇이나 상징물입니다. 즉, 다양한 장식, 기법 등을 보여줌으로써 흙과 불, 그리고 사람이 하나가 되어 만드는 예술입니다.
와전
와전실은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각종 와전류와 잡상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와전은 기와와 전돌의 줄임말로써, 한국의 전통가옥을 이루는 건축부재를 나타냅니다. 기와는 지붕 재목의 부식을 방지함과 동시에 건물의 경관과 치장을 위하여 사용되었고, 전돌은 무덤이나 지상 건조물에 축조에 사용되어 그 전통이나, 쓰임새 형태 면에서 벽돌의 이용과 약간씩 차이를 보입니다.
Seokdang Museum of Dong-A University
제공: 스토리

총괄 : 류종목
기획 : 구순서, 차한수, 신인주
편집 : 신인주
저작권 :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

참여: 모든 표현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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