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큐리움 (SeaQrium)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해양생물자원에 대한 수집·보존·관리·연구·전시·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전시관 씨큐리움은 SeaQrium = Sea(바다) + Question(질문) + Rium(공간) 의 합성어로 바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던지며 해답을 찾아가는 전시․교육의 공간이란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 전시관에는 7,000점 이상의 다양한 해양생물 표본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씨드뱅크 (Seed Bank)
씨드뱅크는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해양생물 표본 5천여 점으로 연출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상징조형물입니다. 총 8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는 씨드뱅크는 그 높이가 약 24m에 달하고 우리나라 주변바다에 서식하는 해조류, 무척추동물, 그리고 척추동물 등의 다양한 표본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다양성월
이곳은 바다와 생명의 탄생, 그리고 해양생물의 다양성을 주제로 마련된 전시실입니다. 동그란 전시실의 모양은 지구의 바다를 의미하며, 해양생물의 다양성을 강조하기 위해 전 세계 바다의 다양한 해양생물 표본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해조류
이곳은 해조류 코너입니다. 해조류는 열매와 꽃이 피지 않는, 바다 속에 사는 광합성 생물로 해양생물에게 먹이와 산소, 그리고 서식처 등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해조류와 이를 서식처로 삼는 해양생물들의 바다살이 모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플랑크톤
플랑크톤은 담수나 해수의 움직임에 따라 물에 떠 있거나 표류하는 생물체를 말합니다. 이 코너 에서는 육안으로 보기 힘든 작은 플랑크톤을 현미경과 모형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습니다.
무척추동물
이곳에서는 바다의 대표적인 무척추동물들을 상세히 관찰할 수 있도록 분류군별로 나누어 전시하고 있습니다. 무척추동물은 지구상에 현존하는 전체 동물종의 97%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무척추동물들이 바다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몸의 모양, 번식 방법, 생활 방식 등에 따라 극피동물, 절지동물, 환형동물, 연체동물, 편형동물, 자포동물 등의 30개가 넘는 무리들(분류균)로 나눌 수 있습니다.
어류
이곳은 해산어류 전시실로 어류의 다양한 형태적 특징과 번식전략, 생존전략 등의 생활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해양포유류, 조류, 파충류
바다에서 살고 있는 고래, 물범 등의 해양포유류와 해양파충류인 바다거북, 그리고 조류인 펭귄, 알바트로스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 중 가장 특징적인 전시물은 고래 골격입니다. 이빨이 없는 수염고래(보리고래, 혹등고래, 밍크고래)와 이빨고래(범고래, 긴부리참돌고래)의 골격을 비교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제공: 스토리

Exhibition Team, National Marine Biodiversity Institute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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