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 치의학 100주년 (1915 ~ 2015)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1915년 일제 강점기의 암울한 시대에 우리 민족을 사랑하여 선교사인 Dr. William J. Scheifley가    잊혀진 땅, 조선에 서양 치의학을 가르치기 시작한 것이 한국 치의학의 효시가 됩니다.

1904년 세브란스 병원

1913년 세브란스연합의학교

1921년 세브란스 병원

쉐플리의 치과진료

1921년 1월 병원 외부에서 치과의료를 시행하는 부츠

1924년 세브란스 의학전문학교 학생 임상치과학 강의실

1929년 세브란스 의학전문학교 학생들을 위한 치과학 강의

1929년 치과진료 모습을 선 보이는 부츠와 한국인 치과의사

일제 강점기의 치약과 칫솔 광고

1957년 귀국하는 Dr. Mclnness와 함께

1971년 치과대학과 병원 건물
지상 3층 건물로 연세대학교 캠퍼스에서 볼 때, 1, 2층은 교육 공간, 3층은 진료 공간이었고, 의료원 캠퍼스에서 볼 때는 3층이 입구로 들어갈 수 있는 건물이었다. 모든 진료과가 한 층에 자리 잡고 있었고, 진료과별로 방으로 나뉘지 않은 구조였다.
1977년 증축된 치과대학과 병원건물
기존의 3층 건물을 2개층 더 증축하여 3층과 4층에 진료과, 5층에 교수실과 세미나실을 두었다. 각 진료과를 방으로 구분하여, 각 과별로 전문 진료를 실시할 수 있었다. 당시의 사진은 불행히도 소실되었다. 현재의 사진은 동문이 실사에 가깝게 그린 그림을 촬영한 것이다.
현재의 치과대학병원
1992년 5월 8일 기공식을 갖고 1995년 12월 18일 새로운 치과병원의 봉헌식을 가졌다. 지하 2층 지상 7층의 규모로 최초로 인테리어 개념이 도입된 치과병원이었으며, 1996년 완공될 치과대학 건물과의 연계성을 갖고 건축되었다.
현재의 치과대학전경
1995년 지하 2층, 지상 4층의 최신식 건축물로 완공된 치과대학 건물은 치과대학병원과 연결되어 교육 공간과 진료 공간의 일체화를 이루었다. 2004년 3개층을 증축하여 기초치의학 연구실과 교육시설을 확충하였으며, 치과병원과의 7층에서 연결되어 교육과 연구의 수월성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
제공: 스토리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연세치의학100주년 기념준비위원회
편찬분과 위원회
위원장 : 김광만
위 원 : 조영식, 유형석, 이주연, 이민형, 신유석

참여: 모든 표현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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