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화·화조화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 소장품전시

산수화
산수화란 산과 강 등 자연경관을 주제로 삼아 그린 그림으로, 실경, 의경, 진경 산수로 분류된다. 실경산수화는 작가가 보는 자연풍경을 사실적으로 그린 것이며, 의경산수화는 실경 속에 보이는 물상을 작가의 마음 속에서 조화를 일으켜 생각해내 표현한 그림이다. 진경산수화는 실경산수화의 전통에 남종화법을 곁들인 화풍으로 한국의 참된 경치를 그린 것을 말한다.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에는 조선 후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정선을 비롯한 김명국, 김윤경, 변관식 등 여러 작가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화조화
화조화란 식물, 동물, 곤충 등 자연계의 생물을 그린 그림으로 일반화조화, 화훼화, 영모화, 어훼화, 초충화, 절지기명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에는 새와 꽃, 나무를 그린 일반화조화와 난초, 대나무, 국화 등의 식물을 그린 화훼화, 호랑이, 기러기 등 동물과 조류를 그린 영모화, 화접도와 같이 꽃과 나비, 벌레를 그린 초충화가 있다. 제작시기는 조선시대 말기부터 현대까지이며, 조선 말기의 허련을 비롯하여 양기훈, 최우석, 김응원, 박기양 등 주로 근대에 활동했던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
제공: 스토리

총괄 : 정은우
기획 : 차한수, 신인주, 지강이
편집 및 교정 : 정은우, 지강이, 박선하
저작권 :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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