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단계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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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구덕’이라고 하는, 대바구니로 해녀기구와 채취한 해산물을 넣고 다닌다. 제주도의 여자들은 등에 짊어져서 다니고, 무리를 가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고애기’라는 등받침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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