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고도 멀었던 친구, 고흐와 고갱

한 때 같은 집에서 생활하며 삶의 많은 부분을 함께 나누었던 절친, 반 고흐와 폴 고갱. 하지만 그림을 그리는 방식과 삶을 예술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달랐기에 둘 사이는 조금씩 금이 갔으며 결국 서로에게 상처를 남긴 채 끝이 나버린다. 둘의 작품은 어떤 차이가 있으며, 그들이 그림을 통해서 나타내고자 했던 삶의 모습은 무엇이 달랐는지 알아보자.

고갱의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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