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부끄부끄)

미술 작품은 때론 우리를 '부끄부끄'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적나라한 누드 작품들이 바로 우리를 부끄럽게 만드는 주인공입니다. 하지만 그 작품을 만든 작가가 누드 작품을 통해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본다면, 눈 앞에 보이는 누드보다 그 미술 작품의 숨은 뜻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된답니다. 여러분도 얼굴이 화끈하게 달아오르는 '부끄부끄함'을 뒤로하고 미술 작품의 숨은 의미를 파악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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