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아트갤러리 과제

 경영학과 201421414 조예진

에드먼드 블레어 레이튼(작품 수 : 1) 에드먼드 블레어 레이튼은 예술가찾기 과제를 하면서 알게된 예술가이다. 이 화가의 작품은 매우 생동감 넘치고 색채표현이 잘 되어있다는 점이 도드라지는 것 같다. 여기에 올린 작품들 외에도 다른 작품들은 대체로 낭만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들이 많은 것 같다.
미켈란 젤로(작품 수 : 7)미켈란 젤로의 피에타는 세계적으로 매우 유명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예술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 어떤 그림인지 잘 알지못했다. 이 외에도 많은 유명한 작품들이 있어 찾아보았다. 이 작품들을보고 매우 독창적이고 균형미가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 중에서 피에타는 미켈란 젤로가 생전에 만든 거대한 조각작품들 중에 유일하게 작업을 마친 것이라고 하니 더욱 감상하기에 뜻깊은 작품인 것 같다.
오귀스트 르누아르(작품 수 : 10)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작품은 다른 작품들보다 내가 보기에는 특히 좋았다. 그림은 잘 알지 못하지만, 색채 표현도 매우 명확한 것 같고, 그림을 잘 알지 못하는 나에게는 추상적인 그림보다 인물을 대상으로한 그림들이 더 쉽게 다가 오는 것 같다. 그림 속에서 색감의 부드러움이 많이 느껴지고 전체적 분위기도 따뜻함이 많이 느껴져 기억에 많이 남았던 것 같다.
바실리 칸딘스키(작품 수 : 7)추상화가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만큼 그림이 독특하고 비현실적인 듯한 느낌이 든다. 사실성과는 거리가 먼 이런 표현방식이 그림을 감상하는데 더 상상력을 많이 발휘할 수 있게 해주어서 좋았던 것 같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작품 수 : 9)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미술가이자 과학자, 기술자, 사상가이다. 르네상스를 완성한 대단한 사람인 만큼 작품에도 웅장함이 보이고, 인체해부도나 여러 소묘에서도 그의 천재성이 많이 느껴지는 것 같다.
장 프랑수아 밀레(작품 수 : 7) 밀레의 이삭줍는 사람들이라는 작품은 워낙 유명해서 중고등학교때부터 많이 봐왔는데, 다른 작품들은 제대로 알아볼 기회가 없었다. 찾아보니 메우 세부적이고 사실적으로 묘사된 그림이 많은 것 같고, 농촌을 배경으로한 그림이 많이 보였다. 보고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포근해지는 그림이 많아 너무 좋았던 것 같다.
폴 고갱(작품 수 : 8 ) 폴 고갱은 문명화된 세계에 대한 혐오감이 매우 많았다. 그래서 타히티 섬으로 떠나서 원주민들의 모습을 그려냈는데 거기에서 그린 그림에는 민의 인간성이 잘 드러나 있다. 또한, 그의 작품속에는 상징성과 내면성이 잘 드러나있는 것 같다.
에드가 드가(작품 수 : 11) 에드가 드가의 작품은 순간적인 동작을 잘 캐치해낸 것들이 많은 것 같다. 순간의 움직임이 매우 잘 표현되어 아름답게 느껴지고, 그 동작이 더욱 잘 부각되어 보인다. 많은 그림들 중에서도 발레동작을 취하고 있는 그림들을 갤러리에 넣은 것은 순간적 동작이 움직임을 많이 취하는 상황속에서 포착되었을 때 더욱 새롭고 도드라지게 표현되어 있는 것 처럼 느꼈기 때문이다.
니콜라 푸생(작품 수: 8) 그는 고대를 배경으로하여 균형과 비례가 정확한 고전적인물을 등장시킨 그림을 주로 많이 그렸다고 한다. 사람을 중점에 두고 그린 그림이 많은 것 같은데, 그 중에서도 싸우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장대함과 건장함이 더욱 잘 보이는 것 같다.
조르주 쇠라(작품 수 : 10) 풍경화를 주로 많이 그린 것 같고, 정확하고 세밀한 묘사보다는 전체적인 느낌에 중점을 둔 것 같다. 그림을 색칠하는 것 보다는 점을 찍어 표현한 것이 독특한 느낌이 들었다. 이는 점묘화법이라고 하는데 순수색의 분할과 그것의 색채대비로 신인상주의의 확립을 보여준 작품들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한다.
폴 시냑(작품 수 : 10) 이 화가 역시 신인상주의 화가의 대표로서 쇠라와 같이 풍경화를 중점으로 그림을 그렸던 것으로 보인다. 이 화가 역시 점으로 그림을 표현했다는 것을 육안으로 바로 느낄 수 있으며 이는 쇠라의 점묘화법을 한층 더 발전시킨 것이라고 한다. 쇠라와는 달리 모자이크 모양과 같은 사각형 모양의 색점으로 나타내었는데, 점으로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고 인상깊었다.
폴 세잔(작품 수 : 7)폴 세잔은 자연의 모든 형태를 원기둥과, 구, 원뿔로 해석하여 그림으로 표현했다. 그런 측면을 알고 그림을 감상하니 다른 화가들과는 다른 그의 독특한 분위기가 풍기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런 그의 표현 방식은 후에 입체파 화가들에게 튼 영향을 미쳐, 근대회화의 아버지로 불리기도 했다. 그림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의 그림은 정적이고 차분한 느낌이 많이 느껴지는 듯하고, 특히 정물화가 많은 것 같다.
마르크 샤갈(작품 수: 4)마르크 샤갈의 작품은 다양하고 선명한 색채를 지닌 것이 특징인 것 같다. 그가 그린 그림에는 그의 자유로운 정신이 많이 반영되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그림을 감상하면 뻥뚤리고 시원한 느낌이 든다.
클로드 모네(작품 수 : 6)모네의 작품들은 대기,시간,빛에 따라 눈에 보이는 대로 정확하게 사물을 관찰하여 그린 그림들이 많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시각적 리얼리즘이다. 그래서 그런지 그의 작품을 보면 자연그대로의 모습이 잘 느껴지는 것 같다. 그리고 색채 표현이 매우 아름답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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