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 of eyes

십자가에 못박혀 있는 예수와 그 주변에서 슬퍼하는 여인들 그리고 제자들.. 너무나도 슬픈 그림이다. 다소 종교적 색채가 강하긴 하지만
새의 날갯짓이 너무나도 역동적으로 잘 묘사된 작품상당히 위협적으로 보이기도 하다.
큰고기가 작은 물고기들을 삼키는 것.
동로마 제국의 장군 벨리사리우스를 그린 것 작품이 전체적으로 사진 같아 보인다.
스텐실 처럼 보이는 이작품은식물을 두고 그위에 물감을 뿌려표현한 것 같다.
<초기 인상파 화가> 모네의 아르장퇴유 다리 개인적으로 모네의 그림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을 꼽으라면 이 그림을 뽑겠다. 잔잔한 물결과 그 물에 비친 나무들과 다리가 너무나도 예쁘게 묘사되어있다. 색감도 좋고 너무나 평화로워 보인다.
바스티앵르파주의 작품으로 그는 모네의 영향을 받아 전원생활을 주로 그렸다고 한다. 그림에서 아낙네들이 감자를 캐어 담는 모습이 굉장히 사실적으로 묘사되어있다. 굉장히 소박하면서도 정겨운 시골의 풍경을 보여주는 그림이다.
아이들이 정답게 갯벌에서 노는 모습이 너무나도 행복해 보인다.
점묘화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풍경
상당히 색채감이 통일된 작품
고흐의 붓터치가 자연스럽게 묘사된 작품파도가 앞으로 밀려오는것 같다
의자 위에 가지런히 놓인 촛불과 책이 인상적이다.
반고흐의 자화상가장 고흐다운 그림체가 살아있는 작품
고흐의 해바라기미술시간에 내가 그렸던 작품이라 더욱더 정감이 간다색감이 아주 잘드러난 작품
<후기 인상주의 작가> 빈센트 반고흐의 대표적인 작품 붓칠과 터치감이 아주 생생하다. 달이 온 마을을 환하게 비추는 것 같은 몽환적인 느낌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품이다
영화 포스터 같은 느낌이 물씬난다.
<후기 인상주의 작가 > 세잔느 Cezanne <목욕하는 사람들> 그림의 형식미, 고도의 추상미가 강조되어 보인다.
사과를 많이 그렸던 폴 세잔
<후기 인상주의 작가> P.Gauguin 작품 작품에서 인물의 머리가 상당히 크게 강조되었으며 심지어 목도 없다. 원근감 비례 등이 하나도 맞지 않아 우스꽝 스러워 보이지만 이런것들이 고갱 작품의 매력 아닐까. 작품 속 남자는 편히 눈을 감은것 처럼 보인다.
부드러운 느낌이 너무나 맘에 든다. 파스텔로 ㅅ칠한듯한 따듯한 엄마와 아이의 작품
일본의 여인. 동양인이라 서로 비슷한 점은 있지만  역시 한국과 다르게 일본의 기모노를 입혀놓으니 얼굴모양에서도 차이가 있다.
초상화치고 정면을 바라보는 여인의너무나도 표정이 강렬하다눈은 스모키를 한건지 매우 매섭다.
너무나 흔하지만 뭉크의 절규대표적 작품이라서 그런지색감이라던지 형태가 불분명한것이 뭉크의 정신병적 요소가 묻어난다.
파란말.유니콘 같아보이기도 한다.굉장히 신비롭고 원색의 색채를 써서 밝고 화사한 느낌이다.
따듯한 추상 같아 보인다.
코코스카의 작품.배를 움켜쥐고 있는 여성은 배위에 올려진 어떤 종이?위에 피를 흘리고 고통스러워 하는 듯한 표정의 한 사람의 얼굴이 그려져 있다. 왠지 임산부가 아이를 잃은 듯한 혹은 걱정하는 듯한 것을 표현한 것 같다. 
악보와 기타를 재구성한 작품굉장히 신선하다.
역시나 정물을 이용해 기하학적으로 재구성한 작품
성이 여러개 모여있는 그림
표현주의 화가벌거벗은 남녀의 몸이 사실적으로 잘 나타나 있다. 이런면에서 사실주의적 요소도 갖추고 있는것 같다. 하지만 저기서 인물들이 어떠한 동작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어떤 행위 인지는 구분이 가지 않는다.
연구실로 보이는 안에서연구자인 남자는 굉장히 골똘하면서 작업을 하고 있다.책상은 여러 식물들로 어지러져 있고 옆에는 화학약품 각종 연장들이 존재한다.
수술하는 장면이 매우 잘 묘사되었다. 굉장히 진지하고 실제 수술 장면 같다.
추상표현주의키르히너의 작품여성들이 춤추는 모습이 잘 나타나 있다 비슷한 생김새와 똑같은 옷, 같은 신발을 신은 여성들이 그림에 잘 나타나 있다,.
<빈 분리파> Gustav Klimt, 1862.7.14 ~ 1918.2.6] 구스타프 클림트 '삶과 죽음' 주제가 명확하게 표현된 작품이기도 하다. 왼쪽에 해골은 차가운 느낌의 색으로 통일되었으며 무시무시하게 표현되었다. 반면 오른쪽은 서로를 끌어안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따듯하고도 밝은 색으로 표현되었다. 해골이 이들을 지켜보는것 같은 눈빛은 이렇게 행복한 이들에게도 결국은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같다.
물에 비친 한가로운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게 묘사되었다.
<표현주의> 유난히 누드 자화상을 많이 그린 에곤 쉴레는 작품에서 인간의 특히 사춘기때의 원초적인 욕망을 강하게 표출 시키고 있다.
같은 인물이 여러 방향에 여러각도로 제시되고 있다.작품 속 인물은 굉장히 괴로워 보이는 표정이다.
제목처럼숲속의 마녀?를 짐작할 수 있게 하는 작품추상적 형태지만 나름대로 추측이 가능한 작품인것 같다.
<초현실 주의 작가> Kurt Schwitters 작품 컴포지션이라는 제목 답게 콜라주로 요소들이 구성되어있다.
예술과 혁명의 주제에서배운다이에고 리베라의 작품중에서 가장 눈에 띈 작품고구마인지, 인삼인지 구분이 안간다.그러나 인간의 형상을 한 것같은 생김새를 준다.
혁명 예술가인 디에고 리베라의 작품.추상적으로 인물을 재구성 했다.색채감이 돋보이며 알수 없는 표정을 하고 있는것 같다.
애드워드 호퍼 작품사진 속 흰 옷을 입는 삐에로 같은 남자는 무언가 조직에 속한 남자같다.
마치 한편의 사진같다. 성 밖에 여러명의 백성들이 몰려있는듯하다.
러시아의 작품배의 형상이 구름과 함께 매우 섬세하게 묘사되어있다.
역시나 애드워드 호퍼 작품그림속 사람들은 호텔 로비에서 기다리고 있는듯 하다.전형적인 호텔 로비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냈다.
애드워드 호퍼 작품애드워드 호퍼의 그림에는 전원 풍경을 그린 것이 많다.평화롭고 따스한 거리가 잘 느껴진다.빛의 흐름에 따라서 그린것 같다. 그림자등이 세세하게 나타나 있어서 한ㅇ폭의 사진 같다.
책위에 올려져 있는 저 검은 물체들은 무엇일까?오로츠코의 작품에서는 이와같은 물음을 많이 만들어 낸다저 두다리는 사람의 발이 달리고 있는 모양을 나타낸 것 같은데책에 겹쳐져 있는 것으로 보아 책을 밟고 달리는...즉 시대의 기록에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는 의미 아닐까?
중앙화가운데서 시작되는 선은자연스럽게 중앙으로 시선을 유도한다.
오브제 같기도 한 이작품은세명의 리드믹컬한 인간의 형태를 나타내고 있다.무언가 손을 잡고 춤을 추는듯한 앙상한 조각품
혁명예술가오르츠코 작품.눈과 입과 얼굴에화살이 통과되어 있는 모습이 잔인하면서도 무언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것 같다.혁명당시에 일어났던 파장과 혁명을 주도?했던 당시의 투쟁적 상황을 짐작할 수 있다.
역시나 팝아트 작가의 작품으로 잔속에 담긴 동전이 인상적이다.
동양인 아이를 안고 있는 서양인 남자너무나도 사랑스럽다.국가를 넘어서 아이에 대한 사랑은 여전한것 같다.아이가 나의 어릴적모습과 닮은것 같다고 느꼈다.굉장히 멋진 사진작품.
크리스토 작품나무를 랩으로 칭칭 감아 맸다.어떻게 보면 해리포터에 나오는 마법의 빗자루 님부스 2000같기도하다.
곰과 호랑이?너무귀엽다.예전에 쑥과 마늘을 먹고 동굴에서 100일을 보낸 곰이 인간이 되었다는 것과 맞아보인다.
팝아트팝아트 작품.미국의 상업적인 팝아트의 진수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너무나 좋아하는 요셉보이스의 작품.
파스텔의 색감이 너무나도 아름답다.우먼파워라는 제목의 이작품은건물보다 더 큰 거인의 여성을 그림으로써여성의 권력이 그만큼 신장하였다는것을 간접저긍로 보여준다.
맥스웰의 작품.인물들이 서로 다 다른 곳을 쳐다 보고 있다.인물들이 가진 방향성이 작품에 재미를 이끈다.특히 가운데 저 노란옷을 입은 춤사위를 하는듯한 여인으로 보아 party라는 제목처럼 즐거운 무도회 장의 한 장면 같다.
80년대의 전형적인 팝아트작품강렬한 색채가 돋보인다.
해골에 눈속에 사람이 입을 벌리고 있고해골의 콧속에는 또다른 해골이 존재한다하지만 그것들은 멀리서 보면 전체를 이룬다.하나하나의 구성 요소가 맞아 떨어져 너무나 재밌는 작품,.
<팝아트> 팝아트의 선구자 앤디워홀의 작품 실크스크린으로 작품을 제작함으로써 대중 예술의 상업성을 넉넉히 보여준다.
매섭게 노려보는듯한 느낌이 굉장히 날카롭다.
남자가 끌어당기는것인지끌려가는것인지 불활실하다대비되는 색상이건너편 철조망을 건너면 안될듯한것처럼 보인다남북한 3.8선이 떠오르는 작품이다.
제니홀저의 작품플러그에 전기 코드를 꼽고 전광판 형태의 사인을 만들었다.to do it이라고 적혀있는 문구는 가능성의 인상을 심어준다,.
여자까지도 귀엽고 통통하게 묘사했다. 미의 기준인것 같다
기타도 통통하게 표현되었다너무너무 귀엽다.
우는여인.의자의 형태구도가 삐뚤다.또한 여인의 신발도 짝짝이다.
토마스의 시를 담은 작품
미용실에서 머리를 말리는 여인들굉장히 컬러감이 강조된 작품이다.뒤에 테티카 센터, 유니섹스라고 쓰인 것이 현대 사회를 잘 보여준다.
손안에 들린 아이는 물에 버려지는 것일까?아니면 물에서 구조된 것일까아이가 너무나도 울고있다.하지만 꽃으로 아이를 둘러싼걸 보아 아이를 물에서 구해낸 느낌이 돈다.
<중국의 건축가 이자 설치 미술가> 왜 Aiweiwei는 홍콩의 건물을 두고 손짓으로 욕을 하고 있을까? 이 시대에 대한 강렬한 불만의 표출인가? 그는 작품에서 자신의 의도를 숨김 없이 드러내고 있다.
역시나 아이웨이웨이의 작품. 사진 속 건물은 어느 나라인지는 모르겠으나 서양식 건물 처럼 보인다.
벽을 등지고 있는 붓다.왜 붓다 옆에 굳이 벽을 세워 놓았을까? 벽에 완전히 가려져 있는 것도 아니고 벽을 받치고있는붓다의 표정은 밝기만 하다
2004년에 다시 되새긴 마릴린먼로
조지 부시?의 얼굴을 나타낸 작품으로선명하지는 않지만 그의 얼굴이 양쪽으로 두개가 나란히 걸려있다.중간으로 모이는 듯한 느낌이 든다,.
보면서 미소가 절로 났던 작품라면으로 머리와 눈썹을 온통 감싼 것은 정말 웃음을 준다.어떻게 저런 발상을 했을까 떠올리게 되면서도상당히 진지한 표정이 또 한번 미소짓게 만드는 작품이다.
이사진을 보고 경악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은신체 위에 달라 붙은 달팽이 때문이다.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표현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인다.그냥 무언가 발상의 전환이 필요했던 걸까?나에게는 이그림은 굉장히 혐오적으로 다가온다.
달팽이를 얼굴과 목 팔에 얹으는 걸로 모자라이번엔 뱀을 입안에 한가득 물었다. 다소 진지한 표정이 뱀을 더욱더 징그럽게 만든다.메두사를 연상케하는 이작품은 가히 봐도 작가의 용기가 멋잇다고 생각한다.
자칫보면 정크아트처럼 보이는 예술이다.
나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작품한국 안창홍 작가의 작품...사진을 재구성 한것인데 눈이 너무나도 무섭다.
안창홍 작가는 사진에 나비를 유독 많이 집어넣었다.나비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모르겠지만왠지 평화?자유의 느낌을 주는 기분이다.
얼굴을 중심으로 스크래치 된것이 너무나도 무섭다..
눈동자가 하늘색인 이그림은 얼굴은 동양이지만 눈동자 때문에 서양인같아보인다.고양이가 떠오르는 작품
도마뱀처럼 보인다
알지못하는 도시대형마트에 가면 물품이 선반에 진열된 것을 볼 수 있다. 비슷하게 생겼지만 그 쓰임새와 용도는 다 다른 물건들... 정말 알수 없는것 같다.
종이를 꾸겨놓은 듯한 모양은.. recycle project를 보면 짐작할 수 있다. 재활용 프로젝트로 평소에 재활용 폐품 자원들을 모아서 예술작품을 탄생시킨 것으로 보인다.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고 싶은 충동이 느껴진다.수직적 시간이라는 제목과 걸맞는 작품이다.
유령신부를 연상케함
강영민의 작품예술 작품에서 많이 다루는 해골을 소재로 작품을 만들었지만 그 표현 방식에 있어서 굉장히 창의적이며 독특하다.
이용백작품천장에 주렁주렁 매달린 수많은 꽃들은 공간을 꽉 채운다.모빌같아 보이면서도 무언가 꽃비를 연상케 하는 작품
미러볼 같기 도한 이 작품 역시 미국의 설치 미술 작가의 작품이다,.
가장 최근의 설치 미술 작가 작품천장에서부터 내려오는 나선형의 물체는 한편의 허리케인 소용돌이를 묘사한것 같아 보인다.
ai weiwei작품은 대체로 이건 무엇일까? 라는 물음을 만들어 내는 것 같다. 파리채 같기도 하고 대걸레의 기본적인 모양 같기도 하고, 굳이 핑크색 바탕에 나타낸 이유는 무엇일까?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작품
"올라가는 것은 반드시 내려온다" 탁구공이 드라이기에 의해서 위로 떠오르지만 중력 때문에 다시 내려오게 된다. 우리가 평소 알고는 있었지만 당연하다고 여겨 왔던 것들에 대한 성찰을 드러낸 작품 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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