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21271

내가 좋아하는 고흐의 작품.
그림이 꽉꽉차있다
독특한 포즈, 표정들.ㅋㅋ
동화에 나올것만 같은 그림이다.
이유명한 그림을 이분이 그리셨구나. 자크루이다비스씨.
오 존콘스터블씨는 나랑취향이 비슷하다. 나도 구름하늘이 좋다.
후광s
디테일이 없다. 대신 느낌이 뙇! 사람들 표정이.. 무섭기까지 하다. 파란색을 많이 쓴건 우울함의 표현인가 ㅋ
뭐지, 뭘까... 이 작품을 만들 당시 작가는 아마 엄청 힘든일이있지 않았나 싶다.
이 작가는 어두운느낌의 배경을 많이 그린듯. 밝은 색채의 작품도 오히려 어둠고 쓸쓸한? 느낌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인닼
굉장히 자극적인주제의 그림. 붓터치도 거칠다.
너무해.ㅠ
원근감이 있긴 한데 어색한 원근감이랄까 ..재미있다.
이기법은 초등학교때 해봤던거다 ㅋㅋ
램브란트!!!
옷가지 등의 디테일은 놀라우나 원근법이...제대로 정착이 안된시기인지 원근표현이 재미있다. 십자가에 못박히는 예수의 표정이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듯하다. 너무나 태연한듯한게 섬뜩하다.ㅠ
사람의 우울하고 슬픈 느낌을 잘 살린것 같다. 그림속의 주인공은 실연당한걸까?
유치원생이 그린것같다 이것이 바로 예술혼이 담긴 그림!!
이 작품은 청동같은걸로 만든건가. 표정이 살아있다.
뒤에 그린것들은 모지 ㅋ 이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독특함 ㅋ
사실을 정확히 묘사한 그림같다
일상적인.
평화로워보인다.
wow...
ㅋㅋ아기의 표정이 ㅋㅋㅋ넘 웃기다
왠지 어디선가 본 적 있는 듯한.
이것도 예술이라니....
이분은 과학자겸 예술가였나보다
요술 거울에 비추어본듯한 여우
디테일!
왠지 끌리는 이작품
대충 칠한듯해도 보일건 다 보이는!
확실히 20세기 작품은 디테일보다 느낌인듯.
기존 그림에서 볼수없었던 얼굴에 드리워진 머리카락그림자!
이게 그 유명한 엔디워홀의 작품!!!치고는 평소 알던 그런 작품이 아니라 낯설다
동화의 삽화같다
헐 실제 사진인줄 알았다. 대봑
ㅋㅋ인물화의 배경도 구름이라니 ㅋ
말의 동작은 굉장히 순간적인데 디테일하게 포착하여 그린것같다.
이게 모두 점으로만 만들어진 그림이라니
오 드로잉 느낌 좋다. 여자가 뭔가 생각하고있는듯하다.약간 포즈가 딱딱하지만 표정이 맘에 듦
오 수업시간에 봤던 마네의 作
19세기 作 물에 번진듯한 표현 신기하다
여자가 목에 걸고 있는 것은 잔인함을 나타내는 쇠사슬일까 그저 장식용목걸이일까
구글갤러리엔 피카소 작품이 많이 없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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