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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개 활자 완성

국가무형문화재 제 101호 금속활자장 임인호

청주고인쇄박물관

청주고인쇄박물관
청주, 대한민국

주형을 제거한 후 가지쇠 끝에 붙어 있는 활자를 때내어 활자면을 고운 숫돌에 문질러 활자를 완성한다. 완성된 활자는 사용이 편하도록 글자별로 구분하여 활자 보관함에 넣어 보관하였다. 조선시대에는 보통 한 종류의 활자를 10~30만자 정도를 만들었다. 활자 수량이 많을수록 동시에 많은 인판을 조판할 수 있어서 인쇄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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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낱개 활자 완성
  • 제작자: 국가무형문화재 제 101호 금속활자장 임인호
청주고인쇄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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