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주년 기념
로드 중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7 紺紙銀泥妙法蓮華經 卷7

작자미상Goryeo, 1386 C.E. - Goryeo, 1386 C.E.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Seoul, 대한민국

<보물 352호> 감지은니묘법연화경은 묘법연화경 전 7권 가운데 마지막 권 7을 남색 종이에 은가루를 사용하여 옮겨 쓴 것이다. 천태종의 근본경전인 묘법연화경은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의 확립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우리나라에서 유통된 불교경전 가운데 가장 많이 간행된 경전이다. 고려시대에는 수행의 방법으로 불경佛經을 베끼는 일이 유행하였는데, 이 사경 역시 그러한 경향 아래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홍무洪武 19년(우왕 12년)이라는 연기年記와 함께 죽산군부인竹山郡夫人 김씨金氏 등이 시주하여 각보覺普의 주선으로 각연覺連이 만들었다는 내용이 책 끝부분의 간행기록에 자세하게 적혀있어 학술적 가치가 크다. 총길이 : 1081cm.

간략히 보기자세히 알아보기
  • 제목: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7 紺紙銀泥妙法蓮華經 卷7
  • 제작자: 작자미상
  • 날짜: Goryeo, 1386 C.E. - Goryeo, 1386 C.E.
  • 크기: w33.5 x h11.5 cm
  • 출처: Ewha Womans University Museum
  • 작품유형: 기록문서
  • 외부 링크: Ewha Womans University Museum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앱 다운로드

박물관을 둘러보고 Art Transfer, Pocket Gallery, Art Selfie 등의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역사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맞춤형 Culture Weekly를 통해 새로운 소식을 확인하세요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주에 첫 번째 Culture Weekly가 전송됩니다.

탐색
플레이
주변
즐겨 찾는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