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11월 21일부터 12월 6일까지 뉴욕 현대미술관(MoMA)과 뉴욕 한국문화원이 공동으로 개최한 "Three Korean Master Filmmakers" 상영 프로그램 팸플릿.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신상옥과 유현목, 임권택을 조명한 프로그램이었다. 순서대로 감독 및 상영작품 소개 글이 수록돼 있다. 그러나 현재 한국영상자료원에 보존 중이 해당 팸플릿에는 유현목 감독의 상영작품 소개 부분이 찢겨져 있어, 이 프로그램에서 유현목 감독의 어떤 작품이 상영되었는지는 아쉽게도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