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주년 기념
로드 중

<masai mara> NATIONAL PARK <masai mara> NATIONAL PARK

루비나2008/2008

서울디자인재단

서울디자인재단
서울, 대한민국

"탄자니아 쪽에서는 세렝게티, 케냐 쪽에서는 마사이 마라라고 불리는 거대한 초원지대를 다녀온 적이 있어요. 그 나무는 멀리서보면 창공을 응시하는 흰 새 같기도 한데, 가까이 가보니 짙은 갈색부터 회색까지 한 마디로 이름붙일 수 없는 묘한 빛깔을 골고루 갖고 있더라구요, 우린 무심하게도 이걸 지금까지 '나무 색' 이라고만 불렀구나. 그 나무처럼 곧고 길게 뻗은 아프리카 여인들이 몸에 두른 형형색색의 천은 당장에 내 작업실로 옮겨오고 싶을 정도였죠. 그때의 질감과 색감을 기억하며 '아프리카'를 테마로 옷을 만들었죠. 내 손을 거치긴 했지만 그건 아프리카의 자연과 사람들에게서 받은 선물이라고 생각해요."

"탄자니아 쪽에서는 세렝게티, 케냐 쪽에서는 마사이 마라라고 불리는 거대한 초원지대를 다녀온 적이 있어요. 그 나무는 멀리서보면 창공을 응시하는 흰 새 같기도 한데, 가까이 가보니 짙은 갈색부터 회색까지 한 마디로 이름붙일 수 없는 묘한 빛깔을 골고루 갖고 있더라구요, 우린 무심하게도 이걸 지금까지 '나무 색' 이라고만 불렀구나. 그 나무처럼 곧고 길게 뻗은 아프리카 여인들이 몸에 두른 형형색색의 천은 당장에 내 작업실로 옮겨오고 싶을 정도였죠. 그때의 질감과 색감을 기억하며 '아프리카'를 테마로 옷을 만들었죠. 내 손을 거치긴 했지만 그건 아프리카의 자연과 사람들에게서 받은 선물이라고 생각해요."

간략히 보기자세히 알아보기
  • 제목: <masai mara> NATIONAL PARK <masai mara> NATIONAL PARK
  • 제작자: 루비나, 루비나
  • 패션 하우스: 루비나, 루비나
  • 날짜: 2008/2008, 2008/2008
  • 위치: 한국서울, 한국서울
  • 출처: RUBINA, RUBINA
  • 시즌: 2008 S/S, 2008 S/S
  • 작품유형: Ethnic, Ethnic
  • 사진가: Kim Jaewon, Kim Jaewon
  • 권리: RUBINA, RUBINA
  • 재료: 실크,쉬폰,마,면,스팽글, 실크,쉬폰,마,면,스팽글
서울디자인재단

추가 항목

앱 다운로드

박물관을 둘러보고 Art Transfer, Pocket Gallery, Art Selfie 등의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과학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맞춤형 Culture Weekly를 통해 새로운 소식을 확인하세요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주에 첫 번째 Culture Weekly가 전송됩니다.

탐색
플레이
주변
즐겨 찾는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