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

1902. 9. 7. - 1934. 12. 24.

김소월은 일제 강점기의 시인이다. 본명은 김정식이지만, 호인 소월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본관은 공주다. 1934년 12월 24일 평안북도 곽산 자택에서 향년 33세로 병사한 그는 서구 문학이 범람하던 시대에 민족 고유의 정서에 기반한 시를 쓴 민족 시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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