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리 두루마리

마법사의 돌을 만드는 레피시

Touch & Hold

리플리 두루마리
리플리 두루마리는 길이가 6미터 가까이 되는 신비한 문서인데, 전설적인 마법사의 돌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중세시대 요크셔 브리들링튼 수도원의 수도사이자 연금술 화합물을 저술했다고 알려진 조지 리플리의 이름을 딴 것입니다. 이 두루마리는 신비한 상징물로 가득합니다. 연금술과 관련된 여러 기호의 정확한 의미는 완전히 파악되지 않았으며, 일부 이미지는 일부러 모호하게 그린 것이 분명합니다. 평생을 연금술에 바친 사람만이 그 비밀을 풀 수 있을 것입니다.

‘“금을 만들고 영생을 누릴 수 있게 해 주는 돌이란 말이지!” 해리가 말했다.
“누구라도 그 돌을 원할 거야.”’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1단계
첫 번째 장면에서는 이집트 전설에 등장하는 현자인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가 화로 위에서 연금술용 유리병을 들고 있습니다. 8개의 동그라미 속 그림은 유황과 수은을 혼합하여 '흰 돌'을 만드는 단계를 보여 줍니다. 가운데 그림에서는 헤르메스가 연금술 책을 조지 리플리에게 건네고 있습니다.

2단계
다음 그림에서는 화학 용액이 담긴 욕조에서 '흰 돌'이 만들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나무에 몸을 감고 있는 뱀(지혜와 지식의 상징)은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신인 머큐리를 나타냅니다. 욕조에 아담(유황)과 이브(수은)의 모습을 닮은 사람 두 명이 있습니다.

3단계
이제 유황과 수은을 다른 화학 용액 욕조에서 혼합해야 합니다. 아래에는 두꺼비를 삼키는 용의 모습이 보입니다. 두꺼비와 용은 '검은 돌'의 자연스러운 탄생을 상징합니다.

4단계
마법사의 돌을 만드는 마지막 단계를 보여 주는 그림입니다. 붉은 사자는 붉은 황을, 녹색 사자는 수은이 나오는 광석을 나타냅니다. 불 위에서 검게 된 '돌'에 이 재료를 더하면 '붉은 돌'이 됩니다.

5단계
불사조를 닮은 헤르메스의 새는 부활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마법사의 돌을 만들 때 생성되는 강력한 증기를 상징합니다.

6단계
마법사의 돌이 세 가지 색의 구체(흰 돌, 붉은 돌, 검은 돌)로 그려져 있습니다. 세 개의 돌을 결합해 불로 장수 약을 만들 수 있습니다. 태양은 금, 초승달은 은을 상징합니다. '아라비아의 뱀'이라고 알려진 용이 세 개의 돌을 높이 들고 있습니다.

7단계
리플리 두루마리의 마지막 그림은 깃펜을 들고 있는 필경사(또는 조지 리플리 자신)라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The Ripley ScrollThe British Library

제공: 스토리

해리포터의 탄생과정 보기

탄생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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