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승화된 태권도' 국기원 시범단

국기원

국기원 시범단 공연
숙련된 태권도 수련자들이 고난도 기술과 묘기를 펼치는 것을 태권도 시범이라고 한다.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은 1974년 창단된 이래로 세계 120개국을 순회하며 태권도 세계화의 첨병 역할과 함께 태권도 외교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시범단은 태권도 기본동작으로 구성된 정통시범부터 스토리로 전개되는 공연까지 다양한 작품을 구사한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 공연
상반된 두 개 팀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서로의 발전과 화합을 이루어나가는 과정을 태권도로 표현한 작품이다. ‘백의민족의 혼과 얼, 아시아를 움직이다’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 민족의 정신과 아시아를 향한 외침이 잘 나타나 있다. 강렬한 리듬과 조화되는 고난도 태권도 기술의 extreme performing show는 용맹과 정의감을 표현하고 있다. 작품의 후반부에는 한민족의 5,000년의 역사가 품고 있는 숭고한 정신을 되살리고,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한민족의 화합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12 핵정상 안보회의 평화 콘서트 중 국기원 시범단 공연
아름다운 국악 선율에 맞춰 펼쳐진 화려한 고난도 시범공연. 5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태권도 시범을 최대로 표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2014 세계태권도한마당 개회식 중 시범단 공연
화려한 기술에 스토리를 가미해 한층 진화된 태권도 시범이다. 정통 태권도에 공연예술의 재미와 빠른 전개를 적절하게 조화한 것이 특징. 국악과 태권도의 아름다움을 아리랑을 통해 역동적으로 표현해 냈다.
국기원 시범단 상설 공연
'위대한 태권도 - 세상을 밝히는 태권도' 라는 주제로 만들어진 시범 공연물로 태권도의 정신과 기술을 표현한 넌버벌 공연으로, 이해관계로 대립되어 있는 태권도 세계에 펼쳐지는 스펙타클하고 다이내믹한 작품이다. 국기원 태권도로 하나 되어 화합하는 세상을 표현하고 있다. 정통 태권도를 고수하면서 태권도의 기술들을 표현한 작품으로 태권도가 갖고 있는 화려한 동작들을 만날 수 있다.

돌려차기 얼굴 공격.

바탕손 턱 공격.

여러 표적 격파.

돌개차기 연속격파. 한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180도 회전 돌개차기를 반복하는 기술 격파.

세로 돌아 격파. 몸을 세로로 360도 회전시키면서 높이 있는 표적을 가격하는 기술.

뛰어 높이 차기.

오랜 수련고 훈련이 펼요한 시범공연으로 단원 두명이 서로 눈을 가린채 대련하고 있다.

눈 가리고 대련.

눈 가리고 세로 격파.

구조물 밟고 높이 뛰어 세로돌아 격파.

뛰어 높이 돌려차기. 사람을 구조물로 이용해 밟고 높은 표적을 맞추는 고난도 기술.

위력적인 옆차기.

일사불란한 단체 동작 시연.

고도의 수련을 요구하는 안손날 위력격파.

어린이들의 품새 시연.

뒤후려차기

가위차기.

제공: 스토리

전시 기획: 이종갑, 최희진
발행: 국기원
편집: 신병주

참여: 모든 표현 수단
일부 스토리는 독립적인 제3자가 작성한 것으로 아래의 콘텐츠 제공 기관의 견해를 대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Google 번역
찾아보기
주변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