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

대한민국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은 1959년 11월 1일에 동아대학교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부산 최고의 박물관으로서 부산의 박물관 중 가장 많은 국가지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고, 소장품의 수준과 가치가 매우 높다고 정평이 나있다.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은 학교 설립자이자 박물관장을 역임하신 석당 정재환(1904-1976)의 박사의 문화재에 대한 열정에서 비롯되었음은 잘 알려져 있다. 한국전쟁(1950~1953) 때 문화재 유실 및 해외로의 반출을 목격한 정재환 박사는 이를 지켜야겠다는 각오로 구입 및 수집하기 시작하여 학교에 보관하게 되었다. 이로써, 박물관은 총 30,00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고고, 도자, 와전, 불교미술, 서화, 민속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2009년 부산임시수도정부청사 건물로 이전하면서, 관람객을 위한 전시 및 교육의 장으로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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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서구 부용동2가 구덕로 225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의 웹사이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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