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100선

그림 자체가 매우 역동적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누군지는 잘 모르는 작가다. 저 사람들이 새로운 나라를 개척할것만 같은 에너지가 느껴지는 그림이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반 고흐의 터치는 역동적이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무언가 이끌어가고 희망을 주는 듯한 그림이 좋다
워낙 유명한 그림이라, 보았지만 사실 크게 와닿는건 없다.
인간의 잔인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일수도 있지만, 저것 또한 인간의 본성이지 않을까 싶다.
마치 반지의제왕의 한장면 같아 마음에 든다.
이런 그림도 나름 느낌잇다.
이렇게 그 시대의 모습을 보여주는 그림이 참 마음에 든다
이건 거의 사진과 흡사하다. 그림인지 사진인지 헷갈릴정도로 정교하다.
정말... 이그림 환상적이다. 지금까지 본 그림중에 가장 마음에 든다. 거대한 느낌이 든다.
평화로운 풍경
신에 도전하려는 모습
저 멀리 보이는 공업단지 같은 모습이 마음을 아프게 한다
1800년도에는 이런식의 그림이 참 많은것 같다. 느낌있고 좋다.
아마존의 한 풍경 같기도 하다.
영화 knocking on heaven's door에 나오는 마지막 장면같다.
이그림 슬프다... 재질또한 그림의 일부가 된거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피난 가는듯한 느낌이 나기도 하면서 6.25전쟁이 떠오른다.
우리나라의 망부석 설화가 이런 느낌일까
마치 판타지 영화에 나오는 장면같다. 아니면 동화책..
이런곳에서 한번 살아보고싶다...
첫번째 노를 젓는 사람이 옆사람을 쳐다보는 표정이 뱃사공의 고단함을 말해주는듯 하다.
신화에 나오는 한장면 같다.
이그림은... 귀족이 모든걸 내려놓고 물에서 쉬는것인지, 아니면 수장당한것인지.. 알수가 없다. 내 생각에는 뒤에 묘같은게 있는것으로 봐서 죽은듯하다..
이런 대첩 그림은 우리나라에도 참 많이 있는데 비슷한것 같다.
불이 난것인지... 아님 갈대 보리를 표현한것인지.. 모르겟다
아이를 향한 부모의 애정이 보인다
저 나무가 무엇을 의미하는것인지는 모르겟으나, 상당히 어두운 느낌을 준다.
무엇을 뜻하는 그림일까.. 개인적으로는 고뇌의 느낌을 표현하는것같다.
아름답다. 마치 아이의 시각에서 그린 그림같다.
모든것이 다 쓸고 지나간 자리를 표현하는것 같다. 그 모든것이 전쟁인지, 폭풍인지, 무엇인지는 모르겠다.
내가 태어나기 3년 전의 작품이다. 앤디워홀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통조림을 작품으로 만드는.. 이 작품 역시 그와 동일한 선상에 있다고 본다.
옛사람들은 저렇게 모여서 놀았을까.. 어떻게 보면 사치처럼 보이기도 한다.
아이들의 형태를 빛과 같은 형태로 표현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다들 바쁘고 똑같은 사회를 표현한것 같다. 지금 우리사회도 이와 비슷하지 않을까? 이기적이며 개인주의를 표현한것 같다.
마치, 에버랜드, 서울랜드를 방문했을때 보이는 풍겨과 흡사하다. 다들 사랑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 아이의 탄생은 저렇게 축복 되고 관심을 받아 마땅하다.
이 여인의 고뇌는 무엇을 뜻할까? 마치 죽음과 같이 어려운 고민을 하고 있는듯 하다.
이사진을 보니 우리 돌아가신 할머니가 생각난다.
아프리카 초원을 보는듯 하다. 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 노인으로 보이는 저사람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 아니 앞으로 어디로 가야만 할까.. 를 고민하고 있는듯 하다.
루앙성당의 그림으로 유명한 화가이지만, 이번엔 다른그림도 보고싶었다. 이 그림도 역시 모네다운 그림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사물은 언제보느냐 빛이 얼마나 들어오느냐 밝을때 보느냐 어두울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그런 모습을 잘 포착해서 그리는 화가라고 생각한다.
아이도 말을 타고 있다는 점에서 슬프다. 저 아이도 전장에 나갈것이 아닌가..
무언가 굉장히 힘들어 보이고 지쳐보인다. 위로를 해주고싶다. 그녀의 등이 어딘가 모르게 슬퍼보인다.
어떻게 보면 사진같기도 하다. 밖은 참 밝은데 반해 집안은 어둡다?? 왠지 모르게 무섭다. 저집엔 들어가기 싫다.
몽크는 스크림으로 유명하지만, 이 그림 역시 상당한 충격을 안겨준다. 정말 무섭다.. 죽음을 저렇게 적나라하게 표현하다니..
소름 끼친다.. 저승사자 같다.. 그림을 더이상 쳐다보기 힘들다. 특히 저 여인의 모습은..
몽크의 작품을 주로 죽음과 연관되어 있는것 같다. 무섭고 공포감을 준다.
이 작가는 주로 이런 도시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묘사한거 같다.
앉아있는 커플이라는데, 저게 어떻게 커플의 모습인지 의아하다. 이 작가는 화법은 다르지만 몽크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듯 하다.
말이 얼마나 놀랬으면..
왼쪽에 있는 사람이 소름끼친다. 왠지 빨간옷을 입은 사람 모르게 나타나 있는듯한, 유체이탈의 느낌??
두명의 여자?? 왜 여자의 몸의 색깔이 초록색이고, 옷을 다 벗고 있을까.. 유흥쪽의 일을 하고 있는건 아닐까
중간중간 사람의 얼굴같은게 보이긴 하는데.. 난 정말 이런식의 그림을 이해하기 어렵다.
자기 자신을 그린것인가..? 변해버린 자기자신을 나타 내는것 같다. 그게 자의의든, 타의의든..
무엇에 그렇게 놀랫길래.. 어쩌면 가장 무서운건 인간의 혀에서 나오는 말이 가장 무서울수도 있겟다.
쥐인지 노루인지 새인지.. 각종 동물과 바람과 풀들을 저렇게 표현하다니 대단한것 같다.
이거는 그림인지 낙서인지.. 알수가 없다.. 내가보기엔,, 아직 예술을 바라보는 눈이 없는것 같다..
이 그림은 유명한것으로 알고 있다. 일요일에 쉬는날인데 모두가 어두운 모습을 하고 있다. 색깔은 있지만, 무채색의 일요일같다.
산사람을 미라로 매장하는것 같다.. 몇명은 코도 막고 있다
아이를 안고 있지만 웃지 않고 있고.. 아이들 역시 무표정이다. 위에는 천사인지.. 어떻게 보면 악마같기도 하고..
반지의 제왕의 엔트가 생각난다. 근데 좀 무섭다..
눈밭에서 달리는 사슴이 아닌 무엇인가를 갈망하며 도망가는 사슴같다.
초상화를 그리는 사람을 그린 그림이라.. 사진을 찍는 사람을 찍는 사진 같기도 하지만, 자세히 보면 저 그림만 그림이고, 사진같기도 하다. 아니면 저 그림또한 사진인가?? 알수가 없다.
아이를 업고 미지의 어두운 곳으로 가는것 같다. 여행의 밝은 느낌은 아닌.. 꼭.. 죽으러 가는듯한 느낌이다.
거의 애니메이션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그림이 묘하다. 뮬란같다.
사람안에 사람이 있고 동물도 있고... 이것이 무엇을 뜻할까..
이것 역시, 뭉크의 그림이 생각난다. 이런 무서운 그림은 이제 못볼거같다..
그림은 상당히 큰 작품같다. 상당히 사실적으로 묘사한것 같다.
이 그림 역시 유명한 그림으로 알고 있는데.. 진격하는 모습.. 어떻게 보면 멋잇지만, 어떻게 보면 싫다.
예수를 향해 기도를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 어딘가 애처롭지만 반 의심하는 듯한 표정이기도 하다.
이 작가는 왜 다 모든 그림을 창문에 있는 여자를 그리는지.. 무엇인가 말하고자 하는거 같은데 잘 모르겟다.
이 그림은 어렷을때 본적이 있다. 샘이라는 제목의 작품이엇던거 같았는데 봄이었구나, 솔직히 야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왜 이 그림을 보면서 쏘우의 직쏘가 생각나는 걸까
제목은 좋은교육인데.. 내눈엔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 역설적으로 표현한것 같다.
와상당히 사실적이다. 이런 그림 좋아한다.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싶다.
저 보트와 소, 그리고 넖은 평야와 구름낀 하늘이 모든걸 말해주는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런 추상적인 그림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몇일전 선하나 그은 그림이 400억원인가에 팔렷다는 소식에 기가 찼다.. 아직 미적감각이 부족한가 보다.
상당히 가치가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다빈치의 그림은 참으로 사실적이다. 그리고 그의 글씨는 미러체이다.
왜 이런 그림에는 항상 천사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또한 천사는 항상 백인이다. 아기는 항상 옷을 입고있지 않으며, 시선처리또한 모든 그림이 비슷한것 같다.
이 그림보다 사실 이작가의 가족사진같은 그림이 너무 무서웠다. 도저히 볼수가 없어서 이그림을 눌렀는데, 이그림 역시도 무섭다.. 심한 고문을 받은듯..
순수한 그림이라고 생각한다. 단지 저 나무 뒤에 있는 사슴들이 너무 흑색인게 좀 걸릴뿐이다.
이 그림은 수업시간에 봤던 동영상과 상당히 비슷한것 같다. 이런 추상화는 난 이해 할수가 없다.
그림인지 사진인지 모르겠다. 작품을 찍은것인지..
교회를 믿지 않는 나로서는 사실 할말이 없다.
사람들과 반인반수... 무엇을 뜻하는 그림일까.. 위에 보면 하늘을 나는 마차도 있다. 신과 사람의 조화를 말하는것인가
이 그림도 무섭다... 정말 이제 이런그림 보기 싫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피카소 피카소 하는데, 나는 그 이유를 잘 모르겠다. 나와는 맞지 않는 걸까
엣날 고구려시대의 그림과 비슷한것 같다.
여성들은 항상 옷을 입고 있지 않으며, 아이 또한 입고 있지 않다.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러한 그림을 좋아한다. 단지 집안에 왜이렇게 어두운 것인지 모르겠다.
흑인 여성을 대상으로 그린 그림은 처음보는것 같다. 그것도 누드라니
제목과 상관없이 나는 이그림을 보면 무한동력이 떠오른다. 왜그럴까
여자의 모습이 마치 고대 중국사람을 닮은것 같다.
모네의 그림와 화법이 비슷한듯 하다. 제목과 맞지 않게 접시위에는 아무것도 없다.
이름도 비슷한 그분,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닮았다. 단지 그림 방식이 매우 특이한대 저것으로 사람의 모습을 표현할수 있다는게 신기하다.
남자인것으로 보인다. 남자기 나타나자 후광이 비추며 꽃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모습이다.
옛사람들은 정말 약간 풍만한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나보다. 지금 여성들이 비하면 배도 다리도 살이 많이 쪗다.
이게 무슨 그림인지.. 통 알수가 없네
한장의 사진과 같은 퀄리티다. 특히 저 새는 어떻게 표현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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