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21472 김민규

예술이란 무엇인가

반 고흐의 작품으로, 꽤 유명한 작품이다. 예전부터 많이 봐왔었고, 익숙하다. 이걸로 예전에 그림도 그렸던 기억이 있어서 선정했다.
이것 또한 반 고흐의 작품인데, 반 고흐는 귀를 자르고 초상화를 그렸었던 이야기가 있다. 그래서 귀를 자른 후 그린 초상화를 선택하고 싶었지만,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결국 초상화 몇 개를 선정하게 되었다.
반 고흐의 초상화.
반 고흐의 초상화.
반 고흐의 초상화.
이 작품은 초,중,고등학교 시간에 꼭 배웠었던 작품이라서 선정하게 되었다. 점묘법으로 유명한 작품이다. 점을 찍어서 이렇게 상세하게 그릴 수 있다는 것에 놀랐었다.
이 작품은 비너스의 탄생이다. 르네상스 시기에 보티첼리가 그린 작품이다.
이 그림은 아마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뭉크의 절규이다. 그림 속의 인물의 표정과, 구부러진 몸으로 넋이 나간 모습을 잘 표현한 것 같다.
프랑스의 나폴레옹을 영웅적으로 묘사한 그림이다. 나폴레옹의 패기있게 진격하는 모습을 잘 묘사하였다.
현재도 유명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다. 르네상스 시대의 미술가를 대표하는 화가인데, 과학이나 기술, 사상쪽으로도 매우 유명한 사람이다.
그가 과학쪽으로 많은 연구를 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인간의 목, 어깨부분을 분석한 작품이다.
앞의 그림과 같이, 이것은 말의 다리를 연구한 것이다.
이것은 싸움 직전의 두명의 전사들의 표정관리가 매우 잘 표현되어 있는 것 같다. 서로를 향해 위협하는 그들의 표정이 매우 사실적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최후의 만찬을 그린 작품이다. 고등학교 때 학교 종교가 기독교라서 기독교 영화나 기독교 작품을 많이 보여줬는데, 예수 관련된 그림이 매우 많았다. 그 중에서도 제일 많이 보여줬던 그림이 바로 이 최후의 만찬 이다.
이 또한 고등학교 때 많이 봤던 그림이다. 바벨탑을 그린 그림인데, 인간의 욕심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잘 쌓아올리다가 꼭대기쪽에서 와르르 무너진 부분은, 지나친 욕심은 결국 자기 자신을 망치는 것임을 보여주는 것 같다.
다빈치가 그린 인물화이다. 모나리자와는 다른 도도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이 작품은 말을 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 거라고 생각한다. 눈썹이 없는 작품으로 유명한 모나리자이다. 이 작품을 처음 봤을 당시에는 눈썹이 있었으면 더 아름다웠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다시 보니 차라리 눈썹이 없는 지금이 눈썹이 있는 작품보다 훨씬 아름다울 것 같다.
거리의 미술, 그래피티이다. 그림체와 단어로 자신들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였다
마릴린 먼로를 표현한 조각상이다. 앤디 워홀의 마릴린 먼로를 올리고 싶었지만 없어서.. 아쉬운대로 선택하게 되었다.
옆의 마릴린 먼로와 비슷한 조각상이라 고르게 되었다.
현대의 미니멀리즘 건축물을 잘 표현한 것이다.
수중도시를 입체적으로 표현한 것 같다. 현대적인 건축물이라 고르게 되었다.
일제 강점기 시대에 세워졌던 정부청사 건물이다.
사진을 보고 직접 벽에 그리는 과정이 신기해서 선정하였다.
전세계의 길거리 미술(그래피티)들을 좀 모아보았다. 나라마다 특징이 좀 다른것 같다.
여기는 태국쪽인데, 지금까지 봐왔던 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들과는 다르게.. 좀 징그러운 것들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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